• 알림·소식
  • 사진갤러리
  • 2021-12-07
  • 2021 제2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초상화 공모전 수상작
  • 작성자 : heradm 조회수 : 433

1. 항일여성의병장상(대상)

:박민지


이경선 지사[1914~?]

독서회 조직과 이를 기반으로 한 항일운동과 노동운동에 전념했다. 5번이나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내 신념을 버리지 않았다.

훌륭한 연설가로도 명망을 떨쳤으며 2021년, 뒤늦게 건국훈장을 받았다.

 

 

 

2. 항일애국부인회상(공동최우수상)

: 이유진


왕종순 지사[1905~1994] 

배화여학교 1학년이던 1919년 3.1만세운동이 일어나자 서울 무교동에서 만세시위에 참가했으며 1920년 독립 만세운동 1주기 때 배화여학교 뒤편 언덕에서 만세를 부르다 24명과 함께 체포됐다.

 

 

 

 

3. 항일애국부인회상(공동최우수상)

: 황유윤


김성재 지사[1905~?] 

배화여학교 뒤편 언덕과 교정에서 '독립만세'를 소리높여 외치며 시위를 벌이다 체포되어 옥고를 치렀다. 





4. 항일여자청년독립단상(공동우수상)

:김도희​


박정선 지사[1874~?]

1919년 비밀결사조직 대동단의 일원으로 이른바 제2차 독립선언 계획에 따라 독립선언서를 배포하고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였다.


 

 

 

 

5. 항일여자청년독립단상(공동우수상)

: 서희


지은원 지사[1904~?] 

1919년 3월 1일 김수희 등 학우들과 배화여학교 기숙사 뒤편 언덕과 교정에서 '독립만세'를 소리높여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.


 

 

 

6. 항일여성청년독립단상(우수상 공동수상)

: 손민지

 

김경화 지사[1901~?]

1920년 배화여학교 재학 중 박양순 등 동료 학생들과 함께 3.1운동 1주년을 기념하여 만세시위운동을 벌일 것을 계획하고 이를 주도하였다. 동료 23명과 함께 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다.